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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년무릎

    백년무릎

    교보 PC 모바일

    • 저자 : 도야 히데오
    • 출판사 : 로그인
    • 출판연도 : 20170619
    • 파일형식 : EPUB
    • ISBN : 1160571309
    • 별점 : 리뷰(0)
    • 도서현황 : 대출(5/5) , 예약(1/5)
    책소개

    약도 수술도 필요 없다! 부작용, 후유증 없이 안전한 무릎 치료법!

    우리나라 인구의 절반에 해당하는 2530만 명이 퇴행성관절염을 앓는 일본에서 ‘무릎 통증의 명의’라 불리는 도야 히데오 [오차노미즈정형외과 기능재활클리닉] 원장이 수술하지 않고 퇴행성관절염을 치료하는 획기적인 치료 지침서 『백년무릎』을 출간했다. 그가 줄기차게 주장하는 메시지는 간명하다. 인공관절수술의 단점을 생각하면 수술은 어디까지나 최후의 수단이라는 점! 세계 최고 권위의 의학 저널 [뉴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슨(NEJM)]에 발표된 인공관절수술에 관한 최신연구 논문에서도 ‘효과를 생각하면 수술, 안전을 생각하면 비수술’이라는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이 논문에서 수술하지 않고 자기 무릎으로 통증을 개선하는 치료를 받은 환자 중 67퍼센트가 통증이 개선되었다는 의미 있는 결과가 보고되었는데, 도야 히데오 원장은 그 수치를 훨씬 뛰어넘는 개선율 84퍼센트인 치료법을 고안해, 3만 명 이상의 무릎을 완치한 것으로 유명하다. 한 76세 환자는 무릎이 아파서 구부릴 수도 없고 뛰지도 못했는데, 일주일에 두 번씩 테니스를 칠 정도로 완치되었다.

    닥터 히데오가 고안한 안전하면서 효과 높은 퇴행성관절염 치료법은 바로 ‘통증 내비 체조’다. 이 체조는 허리, 무릎관절, 무릎 접시뼈, 무릎과 연결된 근육 등 무릎 통증의 주요 원인 부위를 스스로 진단해서 자신의 무릎에 꼭 맞춘 치료 방향을 찾는 운동요법이다. 각 동작은 정확한 컬러 사진으로 보여주는데 설명도 자세히 곁들여서 누구라도 한눈에 보고 쉽게 따라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이 책은 무릎 통증을 줄이는 일상 자세와 식이요법, 통증 개선 일기 작성법도 소개하고 있으며, 자주 묻는 질문에 대한 답을 수록하여 잘못 알고 있는 치료 상식도 바로 잡는다. 통증 내비 체조는 3분 정도면 할 수 있는 간단한 체조다. 백세까지 걷고, 뛰고, 계단 오르내릴 수 있는 건강한 무릎을 만들고 싶다면 닥터 히데오의 권고에 귀를 기울이자. 부작용과 후유증 고민 없이 안전하게 무릎 건강을 회복할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 : 도야 히데오
    저자 도야 히데오는 오차노미즈정형외과 기능재활클리닉 원장.
    1994년 니혼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치바대학교 부속병원, 나리타 적십자병원, 국립암센터추오병원, 치바현립아동병원, 치바재활센터 등에서 근무했다. 호주 베드브룩척추유닛(Sir George Bedbrook Spinal Unit)에서 유학 후 2010년에 <오차노미즈정형외과 기능재활클리닉>을 개원했다. 2014년에 NPO법인 동통보존요법협회를 설립했다. 저자 자신이 20대에 요통으로 고생했던 체험을 살려 <통증 내비 체조>를 이용한 운동요법, 족부교정구요법, 영양요법을 조합하여 몸의 통증을 근본적으로 제거하는 치료법을 고안했다. 저서로 《허리의 척추관협착증이 혁신적 통증 내비 체조로 낫는다!腰の脊柱管?窄症が革新的自力療法痛みナビ?操で治った!》(국내 미출간) 《경추증을 스스로 고친다!頸椎症を自分で治す!》(국내 미출간) 《허리·머리·어깨의 심한 통증이 순식간에 사라진다! 기적의 자력요법「등 푸는 체조」腰·首·肩の激痛がみるみる消える! 奇跡の自力療法 「背中ほぐし?操」》(국내 미출간) 등 다수가 있다.

    역자 : 최려진
    역자 최려진은 한국외국어대학교 환경학과를 졸업하고 직장생활을 하다가 뒤늦게 일본어에 흥미를 갖고 다시 공부를 시작하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일본학과를 졸업했다. 독자들에게 낯선 문화와 새로운 사실을 매끄러운 우리말로 쉽게 전해주는 번역가로 기억되고 싶은 바람으로 고군분투 중이다. 역서로는 《유대인 영어 공부법》 《꿈이 없다고 말하는 그대에게》 《단단한 경제학》 《복지강국 스웨덴, 경쟁력의 비밀》 《경제 예측 뇌》 《1일 2분 스트레칭》 《번역자, 짧은 글의 긴 여운을 옮기다》(공역)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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