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새벽의 열기

    새벽의 열기

    교보 PC 모바일

    • 저자 : 가르도시 피테르
    • 출판사 : 무소의뿔
    • 출판연도 : 20190716
    • 파일형식 : EPUB
    • ISBN : 118668643X
    • 별점 : 리뷰(0)
    • 도서현황 : 대출(4/5) , 예약(0/5)
    책소개

    불가능해 보이는 사랑과 그 안에서 피어난 희망의 결실!

    『새벽의 열기』는 가르도시 피테르의 첫 장편소설이자 그가 만든 영화 《새벽의 열기》의 원작소설로, 절망 속에서 희망과 사랑을 찾아 삶을 개척한 저자의 부모님의 감동적인 실화를 담고 있다. 헝가리의 홀로코스트 생존자로, 스웨덴의 한 재활센터에서 치료를 받던 중 6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은 스물다섯 살 미클로스는 절망 대신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불가능한 꿈을 꾼다. 결혼도 하고, 난치병 결핵도 치료하겠다는 것. 새벽만 되면 어김없이 38.2도까지 오르는 열기는 생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리지만 그는 굴복하지 않는다. 의사가 무슨 말을 하든, 의자에 앉았을 때 의자 다리 두 개로만 버틸 힘만 있다면 살 수 있다고 굳게 믿었다.

    미클로스는 결혼이라는 희망을 실천에 옮기기 위해 신붓감을 찾아 나섰고, 자신처럼 홀로코스트에서 살아남은 헝가리 여인 117명 모두에게 편지를 보낸다. 그렇게 만난, 병약한 헝가리 남자 미클로스와 우연과 우연이 날실과 씨실처럼 짜여 답장을 보내게 된 헝가리 여자 릴리는 6개월 동안 편지를 주고받게 된다. 그리고 이 편지들은 죽음의 문턱에서 극적으로 살아남은 두 주인공에게 언젠가 다시 희망적인 삶을 시작할 수 있다는 믿음을 주었고, 그 믿음은 숭고한 사랑과 치유를 거쳐 위대한 기적을 일으켰다.
    저자소개

    저자 : 가르도시 피테르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1948년 태어났다. 그는 헝가리의 유명 영화감독으로 몬트리올 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상을, 시카고 국제영화제에서 골든휴고상을 수상하였다. 이밖에도 스무 개가 넘는 국제영화제에서 여러 부문에 걸쳐 수상하였다.
    『새벽의 열기』는 저자의 첫 장편소설이자, 자신이 만든 영화 <새벽의 열기>의 원작소설이다. 이 책은 30여 개국에서 출간되었으며, 전 세계가 사랑한 감동적인 실화소설로, 절망 속에서 희망과 사랑을 찾아 삶을 개척한 피테르 감독의 부모님의 이야기이다.
    이야기는 시한부 선고를 받은 주인공 남자가 절망 대신 결혼이라는 희망을 선택하고, 신붓감을 찾기 위해 117명의 헝가리 여자들에게 편지를 보내면서 시작된다. 그렇게 만난, 병약한 헝가리 남자 미클로스와 우연과 우연이 날실과 씨실처럼 짜여 답장을 보내게 된 헝가리 여자 릴리는 6개월 동안 편지를 주고받게 된다. 그리고 이 편지들은 죽음의 문턱에서 극적으로 살아남은 홀로코스트 생존자인 두 주인공에게 언젠가 다시 희망적인 삶을 시작할 수 있다는 믿음을 주었고, 그 믿음은 숭고한 사랑과 치유를 거쳐 위대한 기적을 일으켰다.

    역자 : 이재형
    한국외국어대학교 프랑스어과 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강원대학교, 상명여자대학교 강사를 지냈다. 우리에게 생소했던 프랑스 소설의 세계를 소개해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많은 작품들을 번역했으며, 지금은 프랑스에 머물면서 프랑스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 달빛 미소』 『 프랑스 유언』 『 그리스인 조르바』 『 세상의 용도』 『 가벼움의 시대』 『 부엔 까미노』 『 어느 하녀의 일기』 『 걷기, 두 발로 사유하는 철학』 『 꾸뻬 씨의 시간 여행』 『 꾸뻬 씨의 사랑 여행』 『 마르셀의 여름 1, 2』 『 사막의 정원사 무싸』 『 카트린 드 메디치』 『 장미와 에델바이스』 『 이중설계』 『 시티 오브 조이』 『 조르주 바타유의 눈 이야기』 『 레이스 뜨는 여자』 『 정원으로 가는 길』 『 프로이트: 그의 생애와 사상』 『 사회계약론』 『 법의 정신』 『 군중심리』 『 사회계약론』 『 패자의 기억』 『 최후의 성 말빌』 『 세월의 거품』 『 밤의 노예』 『 지구는 우리의 조국』 『 마법의 백과사전』 『 말빌』 『 신혼여행』 『 어느 나무의 일기』 등이 있다.
    이 책을 본 사람들이 다음책도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