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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3가지 심리실험: 뇌과학편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3가지 심리실험: 뇌과학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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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인간을 인간답게 만들어주는 소중한 장치, 뇌를 말하다!

    정신의학, 뇌과학, 사회심리학, 행동경제학 등 다양한 분야의 세계 최고 석학들과 연구팀들의 흥미롭고 도전적이며 발칙한 63가지 심리실험 이야기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3가지 심리실험: 뇌과학편』. 도쿄대 약학대학 교수이자 최고 권위의 뇌과학자인 이케가야 유지가 정리하고 집필한 책으로, 인간 뇌와 심리, 감정과 무의식, 관계와 소통 메커니즘을 둘러싼 은밀한 비밀과 궁금증을 풀어주는 위대한 심리실험들을 만나볼 수 있다.

    하버드대 웜슬리 교수의 ‘입체미로 통화 실험’을 통해 고양이가 문 여는 법은 배워도 문 닫는 법은 배우지 못하는 이유를 살펴보고, 헤리엇와트대 듀어 교수의 ‘기억력 테스트 실험’을 통해 멍 때리기가 기억력 향상을 돕는 것이 맞는지 알아보고, 미네소타대 레디시 교수의 ‘쥐의 먹이 선택 실험’을 통해 사람 이외의 다른 동물도 후회를 하는지 살펴보는 등 다양한 실험을 통해 뇌는 과연 무엇이며,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지 확인해볼 수 있도록 했다.
    저자소개

    저자 : 이케가야 유지
    1970년 시즈오카현에서 태어나 도쿄대학 이과 일류(東京大?理科一類)에 입학했다. 이후 약이 뇌에 미치는 영향에 매료되어 동대학원 약학부에 진학했으며, 약제사 면허를 취득했다. 도쿄대학교대학원 약학계 연구과에 진학한 후 일본 학술진흥회 특별연구원을 거쳐 약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도쿄대학교대학원 약학계 연구과 강사와 준교수를 거쳐 현재 교수로 재직 중이다. 뇌 정보통신 융합연구센터(CiNET) 주임연구원을, 일본 약리학회 이사를 맡고 있다.
    2004년 일본 약학회 약학연구 비전부회상(日本??????究ビジョン部?賞)을, 2006년 일본 신경학회 장려상을, 2008년 문부과학성 장관이 수여하는 젊은 과학자상을, 같은 해에 일본 약학회 장려상을, 2016년 일본 약리학회 학술 장려상을 받는 등 학자로서 화려한 수상 이력을 자랑한다. 해마와 대뇌피질 가변성을 연구하며, 한편으로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3가지 심리실험?뇌과학편』『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2가지 심리실험 ? 인간관계편』 등의 일반인을 위한 뇌과학?심리학 서적을 집필했다.

    역자 : 서수지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했지만 회사생활에서 접한 일본어에 빠져들어 회사를 그만두고 본격적으로 일본어를 공부해 출판 번역의 길로 들어섰다. ‘나는 읽는다. 고로 존재한다!’가 삶의 모토로 더 많은 책을 읽고 알리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책을 읽고 옮긴다. 옮긴 책으로『세계사를 바꾼 10가지 약』『당신이 잔혹한 100명 마을에 산다면?』『소수는 어떻게 사람을 매혹하는가?』『백곰 심리학』(2010년 문화관광부 추천 우수교양도서)『처음 시작하는 그리스 신화』『도쿄의 작은 공간』『세상 끝의 아이들』『어쩌다 너랑 가족』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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