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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는 다정한 미술관

    도시는 다정한 미술관

    교보 전자책

    • 저자 : 박상현
    • 출판사 : 세종서적
    • 출판연도 : 20220831
    • 파일형식 : EPUB
    • ISBN : 8984079839
    • 별점 : 리뷰(1)
    • 도서현황 : 대출(0/5) , 예약(0/20)
    책소개
    ★ 널 위한 문화예술[유튜브] 강력 추천! ★

    미술관, 박물관의 명작이
    일상으로 이어지는 즐거운 경험-
    도시가 나의 미술관이 되는 순간!

    “페이스북의 빌 브라이슨” 박상현의 미술 이야기

    우리가 사랑하는 마네와 피카소부터 현대미술의 거장들까지, 미술작품을 감상하는 이유는 뭘까? 영화를 보듯 재미를 느낄 수도 있고, 남다른 눈과 손재주를 가진 아티스트의 솜씨에서 새로운 시각을 접할 수도 있다. 그런데 무엇보다도 좋은 작품들을 많이 접하면서 나의 눈과 생각을 훈련하는 것이, 그렇게 해서 일상에 숨어있는 작은 것들에서 전에는 보지 못했던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게 되는 게 쏠쏠한 소득이다. 도시가 나의 미술관이 되는 순간이다!

    『도시는 다정한 미술관』의 저자 박상현은 미술사를 전공한 한편, IT와 미디어 등에서 활동해온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친절하고 ‘다정한 미술사’를 선보일 수 있었다. 그는 “페이스북의 빌 브라이슨”으로 불릴 만큼 뛰어난 스토리텔러다. 무표정한 마네의 그림이 최초의 스냅샷 사진인 이유, 피카소가 자신을 감정노동자로 그려낸 까닭, 시대를 초월해 광장의 동상을 끌어내리는 사람들, 한국 그림에는 없는 ‘하늘색’ 등 아이스크림처럼 고르고 즐길 31가지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저자소개
    저자 : 박상현
    미술사를 전공한 뒤에 미국과 한국에서 뉴미디어 스타트업과 벤처투자 활동을 하는 등 조금은 독특한 길을 걸어왔다. 틈틈이 올린 페이스북 글을 통해 “따스하면서도 객관적”이라는 평가를 듣고 있으며, 박학다식이 널리 알려지며 주요 일간지 네 곳(〈서울신문〉, 〈세계일보〉, 〈조선일보〉, 〈중앙일보〉)에 칼럼을 쓰는 등 “페이스북의 빌 브라이슨”으로 불린다. 고려대학교 사회학과 학사, 미국 위스콘신대학교 매디슨 미술사 석사,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 미술사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저서에는 『팬데믹 일기1, 2』가 있으며, 역서로 『아날로그의 반격』, 『내 사랑 모드』가 있다. 온라인 매체 오터레터(otterletter.com)를 직접 운영하고 있다.

    별점/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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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된 리뷰 (1)

    • dpdl******* 2023-11-04

      글이 쉽고 잘 읽혀요. 이 책 덕분에 앤디 골드워시라는 작가에 대해 알게 되어 더욱 좋았습니다.

    이 책을 본 사람들이 다음책도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