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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의 즐거움

    x의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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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수학이 얼마나 아름답고 즐거운지 깨닫고 맛 들여라! 천재 수학자 스트로가츠, 우리 안의 수학 본능을 다시 깨우다 '뉴욕 타임스' 독자들이 환호한 전대미문의 수학 칼럼! 마술 같은 숫자 세기, 추리소설보다 흥미진진하게 미지수를 추적하는 방정식, 논리와 직관이 꿈틀대는 기하학, 우아한 곡선을 그리는 미적분……. 누구에게나 처음 수를 배웠던 경험은 있지만 그 신기했던 즐거움을 기억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 그런 우리 기억 깊숙한 곳에 숨어 있는 수학의 매력을 끄집어내는 특별한 안내서가 여기 왔다. 모든 연령대의 독자에게 환호 받은 이 칼럼은 《x의 즐거움》으로 엮었다. 이 책 단 한 권으로 유치원 과정의 산수에서부터 대학원 과정의 대수학까지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가며 독자들을 즐거운 수학의 세계로 안내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가 몰랐던 매력적인 수학의 세계에 눈 뜨게 될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스티븐 스트로가츠Steven Strogatz 어려운 과학 이론과 평범한 일상생활을 연결하는 데 탁월한 솜씨를 발휘하는 수학자 스티븐 스트로가츠는 카오스와 복잡계 이론의 대부로 꼽힌다. 또한 동시성synchronicity 개념을 다른 과학 분야는 물론 인문·사회적 영역에까지 전파시키며 현재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인용되는 수학자 중 한 명이 되었다. 하버드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하버드 대학과 MIT에서 가르치다 1994년부터 코넬 대학 응용수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뉴욕 타임스》에 수학 칼럼을 쓰고 미국 공영 라디오(NPR) 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하는 등 활발히 일반 대중에게 수학을 알리고 있으며, 아이튠즈U와 TED에서도 스트로가츠의 강의를 만날 수 있다. 전문적인 수학 교육에도 끝없는 열정을 쏟으며 코넬 대학은 물론 MIT, 프린스턴 대학, 케임브리지 대학 등 수많은 대학에서 우수 강의상을 받았다. 미국수학회, 수학교육협회, 미국통계학회, 응용 및 산업수학협회에서 수학 외의 다른 학문 분야와 소통한 공로를 세운 학자에게 주는 커뮤니케이션상(2007), 과학 대중화에 기여한 학자에게 주는 상이자 천문학자 칼 세이건이 받은 상이기도 한 미국 과학-인문학증진협회의 사회공헌상(2013)을 받았 다. 저서로는 『동시성의 과학, 싱크』와 『카오스』, 『비선형역학과 카오스』, 『우정의 미적분학』이 있으며, 『x의 즐거움』은 일반 대중에게 수학을 알린 탁월한 저서로 인정받아 2014년 미국수학협회의 오일러 도서상을 수상했다. 역자 : 이충호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화학과를 졸업하고, 교양 과학과 인문학 분야의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2001년 『신은 왜 우리 곁을 떠나지 않았는가』로 제20회 한국과학기술도서 번역상을 수상했다. 옮긴 책으로는 『많아지면 달라진다』, 『루시퍼 이펙트』, 『생존의 한계』, 『사라진 스푼』, 『바이올리니스트의 엄지』, 『진화심리학』 등 300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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