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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보스GIRLB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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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자 : 소피아 아모루소
    • 출판사 : 이봄
    • 출판연도 : 20151026
    • 파일형식 : EPUB
    • ISBN : 9791186195383
    • 별점 : 리뷰(0)
    • 도서현황 : 대출(0/5) , 예약(0/5)
    책소개
    소피아 아모루소는 이 책을 아웃사이더들이 자신 안에 내재된 #걸보스 기질을 발견해내길 바라는 의도에서 썼다. 또한 이 책은 그 기질을 발견한 뒤에는 어떤 식으로 활용해야 하는지, 자신처럼 스타트업 기업을 시작한 사람들을 위한 조언으로도 가득하다. 실제로 소피아 아모루소는 이 책의 수익금을 모두 #걸보스 재단에 기부했다. 그녀가 만든 #걸보스 재단(www.girlboss.com)은 젊은 여성들의 창업을 독려하고 있다. 성공한 여성 사업가들이 전 세계 여성을 대상으로 강연을 하거나 캠페인을 벌이는 것도 의미 있는 일이지만, 소피아 아모루소는 단상 위에 올라가 강연을 하거나, 떠받들여지는 게 싫다고 말한다.
    단지 자신이 젊은 시절에 했던 실수를 공유하고, 그 실수를 통해 다른 사람들이 더 좋은 길을 찾는데 도움이 되고 싶어한다. 젊은 나이에 이룬 부의 성공을 기반으로 전 세계 젊은이들과 강연으로 만나는 대신, 그녀는 젊은 여성 창업자들에게 네트워크를 제공하는 데 힘쓰고 있다.
    저자소개
    1984년 미국 샌디에이고 출생
    1999년 샌드위치 가게 아르바이트
    2006년 이베이에 패션 숍 개설
    2008년 글로벌 온라인 쇼핑몰 내스티 갤 창업
    2012년 연매출 1000억대 기업으로 성장
    2015년 개인자산 3500억

    소피아 아모루소의 최초의 온라인 거래 품목은 옷이 아니었다. 서점에서 훔친 책이었다. 10대에 소피아의 취미활동은 히치하이킹이었고, 생계수단은 도둑질이었으며, 특기는 쓰레기통 뒤져 음식 찾아내기였다. 22살 즈음 제대로 된 직장을 잡아보겠다 결심했지만 여전히 지갑은 얇디얇고 목표도 없었다. 그러다 의료 보험을 위한 고육지책으로 아무 회사에 들어가 지루한 일을 했다.
    이베이에서 빈티지 옷들을 팔아보기로 한 건 그때였다. 그로부터 8년 후, 그녀는 1000억 원 이상의 매출에 350명의 직원을 거느린 온라인 쇼핑몰 내스티 갤의 창립자이자, CEO이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되었다.
    소피아는 성공의 계단을 착실히 밟은 일반적이고 전형적인 CEO가 아니다. 그녀는 한 번도 그랬던 적이 없다. 그래서 남들이 닦아놓은 길이 아닌 자신만의 길(비록 그 길이 꼬불꼬불하고 울퉁불퉁하며, 양 옆에 온갖 사람들이 길게 줄지어 서서 한 목소리로 절대 안 될 거라 외치고 있다고 해도)을 찾아내 성공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이 책 #걸보스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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