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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에 헤르메스가 산다

    뉴욕에 헤르메스가 산다

    교보 PC 모바일

    • 저자 : 한호림
    • 출판사 : 웅진지식하우스
    • 출판연도 : 20120402
    • 파일형식 : PDF
    • ISBN : 890110833X
    • 별점 : 리뷰(0)
    • 도서현황 : 대출(10/10) , 예약(1/5)
    책소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어> 작가 한호림이 그리스ㆍ로마 신화의 패러다임을 확 바꾼다!

    치명적인 약점을 뜻하는 아킬레스 건, 무엇이 들었는지 모른다는 의미인 판도라의 상자, 여름마다 유행하는 아폴로 눈병, 얼마 전 대한민국을 떠들석하게 한 미네르바 논객 사건 등 우리가 평소에 쓰는 많은 단어들은 그리스ㆍ로마 신화에서 유래한 것이다.『뉴욕에 헤르메스가 산다』는 밀리언셀러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어>의 저자, 한호림이 30년간 모은 2,000여 장의 보물 같은 사진과 신화 지식을 몽땅 공개한 그리스 신화 탐색 기행서로, 오래된 신화가 최첨단 현대 문명에 끼치른 영향력을 흥미진진하게 탐색해나가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한호림
    저자 한호림은 30년 경력의 신화 채집가 한호림은 누구인가?
    “난 반드시 미술가가 된다!” 이것이 어려서부터의 확고한 꿈이었다. 서울 흥인초등학교, 덕수중학교, 덕수상고를 거쳐 홍익대학교·대학원에 들어가 그래픽디자인·광고디자인을 전공했다. 그때 멋모르고 데생하던 비너스, 아폴로 같은 석고상에서 그리스 신들의 생김새와 익숙해진다. 그걸 계기로 재학 중 입대한 해군에선 <성경>과 <그리스·로마 신화> 딱 두 권만 들입다 파게 됐다.
    모교 미술 교사를 거쳐 시각디자인과 교수가 된 뒤, 슬슬 일반에게 개방되기 시작한 해외여행을 다니면서 사진으로만 보던 숱한 그리스·로마 신들을 직접 만났다. 1987년, 정말 온다간다 소리 없이 캐나다로 날아가 한국 시각디자인계에서 사라진다. 그때부터 실업자 상태로 온 미국과 캐나다를 돌아다니며 그동안 궁금했던 영어와 신화 자료들을 마구 건지기 시작했다.
    그러기를 5년, 디자이너가 언감생심 서양의 실제 생활에서 깨달은 영어 지식을 친구에게 이야기하고 싶다는 열망에 빠진다. 그 법열 속에 쓰고 직접 그린 전대미문의 기발한 영어책<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어>를 들고 나와 일약 슈퍼베스트셀러에, 밀리언셀러가 된다. 그 다음엔 희한하게도 영어와는 정반대 쪽 언어인 <꼬리에 꼬리를 무는 한자>를 출간, 역시 그 분야의 최장기 베스트셀러를 만든다. 특히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어>는 일본 어학출판계의 거봉인 삼수사(三修社)와 중국-홍콩의 최대 출판사 삼련(三聯), 대만의 신성(晨星)출판사에 의해 각각 일본어판과 중국어판으로 출간되면서 그야말로 아시아를 확실하게 평정한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시리즈는 계속 꼬리를 물어, 21년에 걸쳐 세계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완성한 디자이너를 위한 <꼬리에 꼬리를 무는 Sign 1, 2>, <서양문화 인사이트>가 출간됐고, 최근에는 신앙서적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은혜>도 나왔다.
    이 첨단 글로벌 시대에 세계인과 대화로 통용되고 활용되는 신화, 펄떡펄떡 뛰는 활어같이 새파랗게 살아 움직이는 신화를 낚기 위해 그리스·로마 신화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갔다. 그러길 도합 28년, 구슬이 서 말이 되어 이제는 꿰어서 보배를 만들 때가 되었기에 숱한 밤을 새우며 쓰고, 그리고, 사진을 정리했다. 그것이 바로 이 책 <뉴욕에 헤르메스가 산다> 두 권으로, 신화 채집 30년 세월의 발품과 땀의 결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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