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 경기도 도서관 뉴스레터 95호

 ‘덕분에 챌린지’

도서관 생각

‘덕분에 챌린지’

코로나 19가 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치면서 비대면의 새로운 세상으로 진입을 시도한지 반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금방 잡을 줄 알았던 바이러스는 여전하고 뉴노멀(New Normal)이라는 새로운 생활지침들이 일상 속에서 뿌리 내리고 있습니다. 가능하지 않을꺼라 생각했던 온라인 비대면 회의나 강의가 빈번해지고, 학생들은 학교에 격주로 등교하며 온라인 출석체크와 학습을 진행하고 있으며, 문화기관은 문을 닫은 대신 비대면 온라인 전시나 공연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젠 기관들을 방문하면 QR 코드를 통한 전자출입명부 입력이나 출입부 명단 작...

경기도 책나눔 사업  『책드림, 꿈드림』

도서관 이야기

경기도 책나눔 사업 『책드림, 꿈드림』

따뜻한 봄바람이 일렁이던 지난 4월, 경기도사이버도서관에도 따뜻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였습니다. 바로 경기도 책나눔 사업 『책드림, 꿈드림』이 시작된 것인데요, 이번 도서관 이야기에서는 경기도가 주관하고 경기도사이버도서관이 기획하는 책나눔 사업 『책드림, 꿈드림』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경기도는 경기도사이버도서관과 함께 독서소외계층에 도서보급을 통하여 책에 대한 접근성 제고 및 독서환경을 지원하고, 나아가 주제별로 큐레이션 된 도서목록집을 개발하고 배포하여 포용적 독서복지 실현으로 경기도민의 독서활동을 증진시키고자 경기도 책나눔...

여러분에게 마을은 무엇인가요?  경기도의 마을정원 이야기

이달의 콘텐츠

여러분에게 마을은 무엇인가요? 경기도의 마을정원 이야기

 옛날에는 이웃과 인사하고 왕래하며 지냈습니다.  점차 주거 형태가 분화 및 보안이 강화되면서 이웃과 단절이 되어 대화하며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줄었습니다.  이렇게 대화가 단절되어 가고 있는 이 시대에 공동체가 함께 화합과 소통 속에서 주변 환경을 개선하고, 이웃 간의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소통 공간을 마련하는 사업이 있습니다.    경기도가 추진한 『경기도 시민참여형 마을정원만들기』로 ‘마을정원’을 이웃과 함께 조성함으로써 참여와 소통의 마을공동체를 회복하는 프로젝트입니다.  마을 내 유휴지나 환경 유해지를 주민들이 이웃과 ...

[내첫도] 독서상담 Q&A 이럴 땐 어떻게 할까요? 2편

함께하는 독서

[내첫도] 독서상담 Q&A 이럴 땐 어떻게 할까요? 2편

Q6. 유명기관의 추천도서나 문학상을 받은 도서만 읽어주고 있는데 잘하고 있는 걸까요? A. 좋은 책은 아이의 두뇌 발달과 인성발달은 물론 사회성 발달에도 큰 영향을 미칩니다. 그러나 아이에게 어떤 책이 정말 좋은 책인지 단정 지어 말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문학상을 수상한 작품이나 유명기관의 추천도서는 평균수준 이상의 책을 권장하는 수준이지 결코 ‘절대’적인 기준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아이의 흥미나 수준은 고려하지 않은 채 ‘추천도서’만 고집하다 보면 오히려 아이가 싫어하는 책을 억지로 읽게 하는 일이 생기면서 책과 멀어지게 되는...

사서들의 책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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