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3월 경기도 도서관 뉴스레터 92호

코로나19로 달라지는 도서관서비스

도서관 생각

코로나19로 달라지는 도서관서비스

전 세계가 코로나19 바이러스라는 팬데믹(대유행)에 놓여 있습니다. 전국의 문화기관들이 잠정적 휴관에 들어간 지 어느덧 한 달이 지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어느 정도 증가세가 줄었지만, 그 위험이 종식되지 않아 여전히 사람들 간의 모임을 자제하고 강력한 ‘사회적 거리 두기’도 시행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 과정 속에서 우리의 일상생활에도 많은 변화가 일어나 재택근무, 온라인 학습 등 비대면 서비스가 개발되어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이런 변화는 도서관 서비스 방식과 독서활동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코로나19’로 인한 도서관 휴...

2020년 3월 전자책서비스 얼마나 이용했을까요?

도서관 이야기

2020년 3월 전자책서비스 얼마나 이용했을까요?

어떤 일이 일어나면 어디에 서 있느냐에 따라 굉장히 입장 차이가 나기 마련입니다. 코로나19 감염증 유행으로 그 존재조차 잘 알지 못했던 질병관리본부가 모든 국민들의 입에서 회자되는 것처럼 말입니다. 경기도사이버도서관도 지난 3월 한 달간 정말 정신없이 바쁜 나날이었습니다. 꽤 많은 보도 자료에 언급되는 명성도 누렸습니다. 그건 모두 전자책 덕분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유행은 사람들을 집에 칩거하게 만들고, 대외활동에 제약을 걸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집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활동들을 찾아야만 했지요. 그 중 하나가 ...

경기도마을기록 사업

이달의 콘텐츠

경기도마을기록 사업

경기문화재단 경기학연구센터는 도시화, 산업화로 사라질 위기에 있거나 변화를 겪고 있는 지역에 소속된 지역공동체를 조사해 경기마을기록사업 시리즈 책자로 발간하고 있습니다.    2019년에는 파주문화원과 협력사업으로 진행한 조리·탄현 마을지는 읍면지 성격의 종합기록물로서 민통선 지역 주민들의 생활을 조명했습니다.  평택문화원과 협력한 진위면, 팽성읍, 원평면에 대한 조사는 대단위 개발로 빠르게 사라져가는 전래적 삶의 기록과 전통읍치 관련 공동체라는 주제가 중점적으로 다뤄졌습니다.  마을지의 내용을 살펴보면 각 마을지마다 담고 있는 내...

<아이를 위한 책 읽어주기> 임산부 및 양육자를 위한 영유아 발달 특징 안내 3

함께하는 독서

<아이를 위한 책 읽어주기> 임산부 및 양육자를 위한 영유아 발달 특징 안내 3

내 생애 첫 도서관 연계프로그램 “아이를 위한 책 읽어주기” 안내 2단계(16~23개월 영아)를 위한 독서와 프로그램 안내   부모를 위한 영유아 발달단계 특징 안내 16개월~23개월 영아의 가장 뚜렷한 특징은 언어발달이 촉진되면서 의사소통이 가능해지고 마음대로 걸어 다닐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 시기의 영아는 처음엔 사물의 이름을 말하다가 두 단어를 연결하여 문장을 말하게 되고 차츰 자신의 감정표현까지 자유롭게 할 수 있게 됩니다. 뇌 발달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언어발달을 촉진하기 위해 가족과 친지들은 부드럽고 친절한 자극...

사서들의 책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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