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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묵이라는 무기

    침묵이라는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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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침묵을 통해 말에 무게를 싣는 방법!

    침묵도 소통의 방식이다. 말과 침묵은 서로를 보완하고, 말과 침묵의 균형이 중요하다. 또한 침묵은 효과가 강렬하다. 그래서 말이 적으면 지적인 인상을 풍긴다. 깊이 있는 인간의 아우라가 바로 침묵의 결과인 셈이다. 우리는 말의 홍수에서 살고 있다. 말을 많이 하는 사람 중에는 자기가 무슨 말을 하는지조차 모르는 경우도 많다. 어째서일까? 결론을 말하자면, 침묵의 힘을 모르기 때문이다.

    『침묵이라는 무기』에서 저자는 말의 양을 조절하여 침묵을 효과적인 설득의 수단으로 사용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침묵하고, 말을 아끼는 이들의 말에는 무게가 있고, 침묵할 줄 안다면 인격의 성장과 정신적 깨달음까지 얻을 수 있으며, 침묵으로 세상과 거리를 두면 역설적이게도 더 세상에 다가갈 수 있다고 이야기하면서 51가지의 침묵 도구를 제시한다. 이를 적절하게 사용해 누군가와 논쟁을 하거나 협상을 할 때 그 어떤 상황도 유리하게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저자소개

    저자 : 코르넬리아 토프
    경제학과 심리학을 전공한 독일 최고의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현재 자신이 설립한 성공 커뮤니케이션 훈련 연구소 '메타토크'의 대표이다. 정치경제학, 심리학, 커뮤니케이션 연구, 음성학, 사회학을 공부하였고, 트레이닝 연구소를 설립하여 30년 넘게 독일의 유수한 기업에서 전문 코치, 트레이너, 강연가로 활동하고 있다. 실천하기 쉽고 정곡을 찌르는 매력적인 커뮤니케이션 습관 덕분에 그녀의 세미나와 코칭, 강연은 국제적으로도 성공을 거두었고, 그녀가 쓴 여러 권의 책들은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저서로는 《현명한 여자의 대화법》, 《스몰토크》, 《똑똑한 커뮤니케이션》 등이 있다.

    역자 : 장혜경
    연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독일 학술교류처 장 학생으로 독일 하노버에서 공부했다.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삶의 무기가 되는 심리학》, 《나는 단호하게 살기로 했다》, 《처음 읽는 여성 세계사》, 《나는 왜 무기력을 되풀이하는가》, 《나무 수업》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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